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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
20
21:40:04
불로불사약
익명 : 친절은 인생을 즐겁게 한다. 그리고 온갖 배반을 해결해 주기도 한다. 얽힌 것을 풀어주고 막힌곳은 뚫어주고 어려운 것은 쉽게, 암담한 것은 기쁨으로 바꾸어 준다.
2023.04
20
21:10:18
가래조장단
M 아놀드 : 신은--끝없는 존재다. 그것은 우리들에게서 찾아볼 수도 있고 또 우리들에게 정의를 요구하기도 한다.
2023.04
20
21:00:07
나체쇼
모리스 플뤼겔 : 종교는 인간 교육에 있어서 가장 고귀한 작동자(作動者)이며 문학의 가장 위대한 힘이다. 그러나 종교의 형식만을 강조한 정략적, 이기적 인 행동은 인간성의 진보에 중대한 장해가 된다. 종교의 본질은 영원성이며 신성(神性)이고 언제 어디서나 인간의 심장을 충만케 해주는 것이다. 인간의 심장이 공감하고 고동할 수만 있다면 우리들의 학구적, 논리적 추론도 모든 위대한 종교의 기초가 동일함을 말해준다. 모든 종교의 깊은 곳에는 오직 하나의 영원한 계시(啓示)가 흐르고 있다. 모든 종교는 동일한 인간에게 주어진 신의 말씀이 흐르고 있다. 모든 종교의 근본적 본질은 이웃에 대한 사랑이다.
2023.04
20
20:40:37
사산감역관
노자 :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것과 이미 존재하던 모든 것을 자기 속, 한 몸에 동시에 지니고 있는 것이 있다. 그것은 평화다. 그것을 이성이라고 부른다. 꼭 이름을 붙인다면 위대하고, 끝없고, 아득하고, 그리고 불멸하는 것이라고 부르겠다.
2023.04
20
20:10:13
주파라치
할두엔 : 무장된 평화나 전쟁은 언젠가는 파괴되나 그것은 사회의 상부계층에 의하여 파괴되는 것이 아니다. 전쟁은 그들에게 많은 이익을 주는 것이다. 그것을 파괴하는 것은 전쟁 때문에 고통받는 많은 하부 계층의 손에 달려 있음을 깨닫고 그들의 자유를 위하여 무저항주의를 발휘할 때만이 가능하다.
2023.04
20
20:00:29
순라
하이네 : 참으로 한심한 일이야 ! 어느 시대에 있어서도 악인은 자기의 야비한 행위를 종교나 도덕이나 애국심을 가지고 봉사했다는 탈을 씌우려고 애쓰고 있다.
2023.04
20
19:30:56
애타주의
익명 : 기도에 의하여 어떤 개성적인 신에게 호소하듯이 느껴지는 것은 신이 개성적이서가 아니라 나 자신이 개성적인 존재이기 때문이다 -- 나는 신이 개성적일 수 없음을 잘 알고 있다. 왜냐하면 개성이란 유한 이지만 신은 무한이기 때문에--다시 말하면 나의 눈에는 파란 유리알 이 끼어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초록빛으로 보일 수 밖에 없다.
2023.04
20
16:30:16
동차
칸트 : 삶에 매우 큰 가치를 가질 수 있었던 사람은 무엇보다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았던 것이다.
2023.04
20
15:50:39
센차
고골리 : 사람들의 말다툼에 끼어 들지 마라. 아무리 별것 아닌 이야기일지라도 격정과 흥분을 경계하라. 분노는 항상 총명한 일이 못된다. 무엇 보다도 정의에 대하여 그렇다. 왜냐하면 분노는 사람의 눈을 어둡게 하고 그 마음을 어지럽게 하기 때문이다.
2023.04
20
14:30:35
명천바늘꽃
익명 : 성적(性的)결합은 각 개인에게 중요함과 같이 인류 전체에 있어서도 종족 보존에 관계 있는 결과로서 중요하다. 그리고 그것은 매우 곤란하 고 번잡한 것이기 때문에 이 결합이 이루어 지는 형식은 천차만별이고 아무리 깊이 연구한다 해도 충분하다고 말할 수 없다.
2023.04
20
14:10:20
위이카트
아라비아 : 신은 사상이나 상상을 훨씬 초월하여 계신다. 신이 존재함을 이해 하거나 상상하고자 할 때는 우리는 벌써 신을 잃고 있는 것이다. 신에 상응하는 말을 찾고자 애쓰는 것은 얼마나 부질없는 것인가? 우리들은 침묵으로써 신을 존경하는 것으로 만족하자
2023.04
20
13:10:10
뚝나무
인도의 명언 : 마음은 그 자체가 마음의 증명이다. 마음은 마음 자체에 대한 피난처이다. 인간의 내적 생활에 대한 높은 증명인, 공평한 그대 자신의 마음에 상처 나게 말라
2023.04
20
12:50:45
니카라과
헨리 조지 : 나는 정의를 도덕적인 삶을 위한 최고의 조건이라고는 말할 수 없다. 그러나 그것은 첫째 조건이다. 정의 이상의 것도 결국 정의에 근거 를 둔 것이어야 하고 정의를 통해서만이 얻어져야 한다. 기독교 정신 을 통하여 우리들에게 전승된 "그대의 신은 정의의 신이다"라고 하는 고시(告示)는 사랑의 신에 대한 감동적 계시(啓示)보다 훨씬 앞서 존재하고 있었음을 당연하다. 인간이 정의의 영원성을 인식하지 않는 한 사랑의 영원성도 감춰져 있을 것이다. 사람들은 관용을 얻기에 앞서 정의를 가져야 하고 인간 사회가 사랑으로 향상되기 앞서 정의의 기초를 세워야 한다.
2023.04
20
11:30:18
훈련도감자
카라일 : 과오(過誤)나 실수 때문에 당황하는 일이 없도록 하라. 스스로의 잘못을 아는 것처럼 큰 교훈은 없다. 그것은 자기 수양의 가장 중요한 방법중의 하나이다.
2023.04
20
10:40:40
사제성소
익명 : 자기를 동정해 주는 자들을 사랑하는 것은 얼마나 쉬운 일인가? 그러나 자기를 배반하고 자기를 해치는 자를 결코 비난하지 않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 일이냐 !